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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파티 2화 |
애니메이션 <용사 파티에 귀여운 애가 있어서 고백해 봤다 2화>는 주인공 요키가 마왕군에 있던 시절 부하들과 재회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그 부하들은 우리가 애니메이션 1화에서 보았던 세 명인데, 듀라한부터 시작해서 해피인 해피너스와 픽시인 시크였다. 이들은 딱히 고민도 하지 않고 주인공 요키를 따라가기로 결정했다.
그만큼 요키가 이들에게 신망이 두터운 존재라는 뜻이기도 했고, 어차피 숲에서 은거하고 생활해봤자 한계가 있다 보니 요키를 따라 가는 게 더 재미있고 안전하다는 판단이 섰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세 사람은 요키를 따라 세실리아를 만났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족이 아니라 인간들에 섞여서 함께 살아가기로 방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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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파티에 귀여운 애가 있어서 고백해 봤다 2화 |
애니메이션 <용사 파티에 귀여운 애가 있어서 고백해 봤다 2화>의 내용 대부분은 요키와 세실리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세실리아의 어머니가 만든 휴일 덕분에 요키는 세실리아와 데이트를 할 수가 있었는데, 여기서 볼 수 있는 세실리아의 모습은 대단히 귀여웠다. 이 세실리아를 연기하는 하나카와 카나의 목소리까지!
애니메이션에서 세실리아를 보는 것 자체가 굉장한 힐링이었다 생각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애니메이션 <용사 파티에 귀여운 애가 있어서 고백해 봤다 2화>를 시청해보자. 분명히 여러분도 세실리아의 모습에 웃으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뭐, 용사 나부랭이는 1화부터 2화에서도 짜증만 크게 났지만.
다음 애니메이션 <용사 파티에 귀여운 애가 있어서 고백해 봤다 3화>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그려지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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