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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8권 |
다행히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토요일을 맞아 빠르게 택배로 도착한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8권>은 주인공 로제마인이 솔랑주 선생님과 함께 아나스타지우스 왕자를 만나 도서관의 마술도구 슈바르츠와 바이스의 문제를 정리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그리고 여기서 아나스타지우스는 사람들을 물린 이후 로제마인에게 어떤 것을 부탁한다.
바로, 에글란티느(소설에서는 '에그란티느'로 표기되어 있지만 만화에서는 '에글란티느'라고 표기되어 있었다.)가 바라는 것과 다가오는 졸업식을 맞아 그녀가 에스코트 상대로 누구를 염려에 두고 있는지 좀 알아봐 달라는 것이었다. 이건 명령 같으면서도 나름 정중한 부탁이었는데, 로제마인은 에글란티느와 만난 자리에서 여러 이야기를 듣는다.
|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8권 |
그녀는 왕족으로 복귀할 마음이 없을 뿐만 아니라 권력 다툼에 휘말리는 일 없이 평온하게 미래를 보내고 싶을 뿐이었다. 로제마인은 그녀의 마음을 재차 아나스타지우스 왕자를 만나 전하는 것이 바로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8권>의 핵심이었다. 어떻게 보면 이야기가 너무 없었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이번 8권의 이야기는 모두가 중요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8권>을 한번 읽어 보자. 분명히 여러분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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