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1권 리뷰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1권 표지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시리즈의 스핀오프 만화 중 하나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1권>이 오는 5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현재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시리즈는 지난 10권을 맞아 파르무스 왕국에 도착한 포스 일행이 그곳에서 에드왈드와 에드마리스를 만나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지 짧게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디아블로에게 크게 당한 이후 복수심을 불태우는 게 아니라 이길 수 없는 상대인 디아블로에게 반항할 생각은 1도 하지 않았다. 대신, 디아블로가 리무루의 계획에 따라 왕으로 추대한 요움을 돕기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었는데,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디아블로가 무서워서 요움을 돕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왔다.

마국에 사는 트리티니 11권 초판 특전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1권>에서는 놀랍게도 요움을 대관식에서 끌어내리고자 하는 파르무스 왕국의 잔당들을 볼 수 있었다. 그들의 암약을 막는 것이 이번 만화 11권에서 포스 일행의 주요 활약으로, 굳이 이야기를 어렵게 꼬는 일 없이 깔끔하고 시원하게 일망타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감히 디아블로가 배후에 있는 요움을 노리다니!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1권>을 읽어 보자!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의 독자라면 이 스핀오프 만화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파르무스 왕국, 아니, 이제는 파르메나스라는 이름을 갖게 된 곳에서 포스 일행은 어떤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될즈 그 귀추가 주목된다. 12권은 언제쯤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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