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 리뷰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9권 표지

 지난 2025년 마지막을 맞아 생각지 못했던 라이트 노벨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정확한 발매 날짜는 12월 31일이다 보니 책을 택배로 받아보는 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리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이 라이트 노벨을 간절히 기다린 만큼 이미 포장지를 뜯은 다른 책보다 먼저 이 책을 읽기로 했다.

 그렇게 읽은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9권>은 마인과 페르디난드가 전장에 나선 게를라흐 전투로 막을 올리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건 게오르기네를 따르면서 과거부터 여러모로 암약했던 그라오잠을 상대하는 것으로, 놀랍게도 그라오잠은 한 명이 아니었다. 그가 대역으로 준비한 3며으이 그라오잠이 전장 곳곳에서 모두를 위협했다.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9권

 그라오잠을 쓰러뜨리는 과정에서 다소 고전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이 이야기는 금방 끝났다.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9권>의 나머지는 모두 전쟁이 끝난 이후 앞으로 있을 여러 일에 대응하기 위한 대응책을 준비하는 이야기였다. 여기서 로제마인이 페르디난드의 도움을 받아 결정하게 된 어떤 선택지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했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과연 다음 10권은 2026년 언제쯤 발매될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