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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권 표지 |
오늘 읽은 만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권>은 지난 18권에서 린타로가 카오루코의 생일을 맞아 그녀의 집을 찾아 함께 케이크를 먹는 모습으로 막을 올렸다. 가족들과 짧은 인사를 나눈 이후 카오루코의 방에서 린타로와 카오루코 두 사람이 단둘이서 케이크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웃으면서 볼 수 있었다.
보기만 해도 참 훈훈한 모습이었는데… 만화 19권은 린타로와 카오루코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끝난 이후 린타로의 진로 고민으로 넘어가게 된다. 사실상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마지막 진로 상담인 린타로는 어머니와 함께 담임 츠카다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고민했다. 츠카다 선생님의 진지한 모습은 정말 너무 좋았다.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권 뒷표지 |
이런 좋은 선생님이 있다는 것도 린타로에게 큰 행운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린타로의 어머니는 츠카다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과거 린타로와 함께 진로 상담을 했던 담임 선생님을 떠올리면서 고개를 숙이기도 했는데,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만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권>을 읽어 보자. 린타로에겐 이것도 행운이었다.
만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권>은 린타로만 아니라 나츠사와의 진로 고민 문제도 함께 읽어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린타로가 이번 진로 상담을 계기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되고, 그 선택으로 우리가 볼 수 있을 이야기도 기대된다. 정말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버릴 게 하나도 없었던 만화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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