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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공불락의 마왕성에 어서 오세요 10권 |
지난 7월에 발매되었던 만화 <난공불락의 마왕성에 어서 오세요 10권>은 상당히 매력적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카밀라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실제로 만화 10권에서는 그녀가 채찍을 휘두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자신의 부하를 상대로 조교를 하는 그녀의 모습은 S 혹은 M 성향을 좋아하는 독자들이 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화 <난공불락의 마왕성에 어서 오세요 10권>은 난공불락의 마왕성을 공략하기 위해서 용사 파티가 레이드 팀을 꾸려서 도전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된 레메 일행이 용사 레이드 파티에 맞서기 위한 여러 대첵을 강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인재가 필요하다 보니 레메는 몇 명의 간부와 함께 신입 면접을 보게 된다.
| 난공불락의 마왕성에 어서 오세요 10권 |
이 면접에 등장하는 개성 만점의 재미있는 인물들이 어찌 보면 만화 10권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인간 용사도 있었고, 상당히 미녀인 인물도 있다 보니 레메가 흑심으로 그 사람들을 뽑는 건지도 모른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레메는 당연히 그런 흑심을 품는 인물이 아니었다. (웃음).
만화 10권은 새롭게 인재를 스카우트 하는 모습과 함께 피닉스 파티에 있는 릴리에게 생각지 못한 제안을 받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용사 레이드 파티에 맞서 레메는 난공불락의 마왕성이 지닌 난공불락이라는 간판을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하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10권을 읽은 이후 12월에 발매된 11권을 한번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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